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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부터 더위가 시작된대

목마와 숙녀 2006. 7. 30. 23:29

지금부터 뭐가 시작이니?

더위가 푸욱 가마솥에 끓듯이

바로 날아온대

장마로 더위를 모르고 지냈는데

본격적으로 여름이 발벗어부치고

지금 상륙한단다.

할일도 많던데

어이 그렇게 눈치코치 없단말이냐/

조금만 기다려

아 이젠 기다릴수 없어

조금만 기;다려주어



숨한번 제대로 수;지 못하고

헐떡이단말이냐?